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의 언론 시사회가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고아성 김예은 정하담 류경수(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2.15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의 언론 시사회가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고아성 김예은 정하담 류경수(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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