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바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20일 개봉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2.13/
▲ 일본 명품클럽 '다이와' 유틸 아이언! 71%할인, '9만원'대
▲ 유명 연예인, 사생활 사진 유출 사건…
▲ 가상화폐 대표 급사…1600억 공중분해
▲ 김학래 "100억 달성…재산은 아내 명의"
▲ 약에 취한 환자 성폭행한 '가짜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