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경주가 아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 왼쪽)가 28일(한국 시각) 세리에A 라치오전에서 1대1동점 상황에서 후반 막판 역전 페널티킥을 넣으며 기뻐하는 모습. 팀 동료들이 호날두의 뒤를 쫓아 뛰며 기쁨을 나눴다. 유벤투스는 21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조선일보
육상 경주가 아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 왼쪽)가 28일(한국 시각) 세리에A 라치오전에서 1대1동점 상황에서 후반 막판 역전 페널티킥을 넣으며 기뻐하는 모습. 팀 동료들이 호날두의 뒤를 쫓아 뛰며 기쁨을 나눴다. 유벤투스는 21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