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과 추석 같은 명절에는 아무래도 우리 전통주가 잘 어울린다.
특히 청주는 조상을 모시는 차례상에 올릴 수도 있고 차례를 지낸 후 가족끼리 음복하기에도 좋다. 굳이 차례를 지내지 않더라도 전과 나물 등 명절음식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롯데주류는 2019년 설 선물로 75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청주 ‘백화수복’과 ‘설화’ ‘국향’ 등을 제안한다.
◇국산 쌀로 저온 발효시켜 부드럽고 깔끔해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다. 100% 국산 쌀로 만들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롯데주류가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해 백화수복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살렸다.
라벨에는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해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고, 라벨과 병목 캡씰(병뚜껑을 감싸고 있는 비닐 포장재)에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선물하는 이의 정성된 마음을 담았다. 특유의 깊은 향과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조상에게 올리는 차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차례 또는 명절 선물용 백화수복은 용량에 따라 700mL, 1L, 1.8L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소비자 편의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75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 제품"이라고 했다.
◇수작업으로 만든 고급 청주와 순금 가루 넣은 매실주도
최고급 수제 청주인 설화는 우수한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 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맛과 향을 잘 살렸다. 쌀의 외피를 깎아내는 작업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 공정을 수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다. '200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2009 세계 환경포럼' 등 세계적인 행사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설화는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기품 있는 선물로 알맞다. 선물세트에는 '설화1호(700mL 2병)' '설화2호(375mL 3병)' '설화(700mL 1병)'가 있다.
국향은 엄선된 쌀을 100% 원료로 해 저온에서 3차례 발효시켜 깊고 그윽한 맛이 일품이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1500여 종의 효모 가운데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만들었다. 특히 데우지 않고 8℃ 정도로 차게 마시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담백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우유빛이 도는 반투명 용기와 붓터치 느낌의 금박 라벨로 고급 청주의 품격을 더했다. 선물세트에는 '국향세트(700mL 2병)' '국향(700mL 1병)'이 있으며 다양한 청주 선물세트 외에도 롯데주류는 설중매에 순금 가루를 넣어 보는 즐거움과 특별함을 더한 '설중매 골드세트'와 기존 매실보다 큰 왕매실을 사용한 프리미엄 매실주 '설중매 클래식 선물세트', 프리미엄 증류 소주 '대장부 선물세트'와 '와인 선물세트'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