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총수들, 대통령 앞에서 脫원전, 52시간, 최저임금 어려움 호소. 靑 참모들이 거르지 않은 진정한 현장 목소리.

○ 구세군 자선냄비 열어봤더니 1년 새 모금액 11% 줄어. 어려운 경제 탓에 人心 사납다 하기도 어렵네.

○ 이란 反美 혁명 세력 후손들, 지위와 돈에 자동 진입해 흥청망청. 혁명 4세대까지 배출했다는 북한과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