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9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1차전 토트넘―첼시전에서 해리 케인(왼쪽)이 첫 골을 터뜨리자 손흥민이 올라타 기뻐하는 모습. 토트넘이 첼시를 1대0으로 꺾었다. 4강 2차전은 25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