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쩌다, 결혼'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박수진-박호찬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쩌다, 결혼'은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 결혼을 해야하는 성석(김동욱)과 엄마와 세 오빠의 결혼 압박에서 벗어나고픈 해주(고성희)가 딱 3년간만 결혼하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호찬-박수진 감독. 김동욱, 고성희, 황보라, 김의성 등이 출연했다. 2월 13일 개봉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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