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누네스(왼쪽)가 30일 UFC 여자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크리스 사이보그의 얼굴에 펀치를 적중시킨 모습. 누네스가 1라운드 시작 51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20연승을 내달리며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던 사이보그의 충격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