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박신영 아나운서가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 MVP를 차지하며 톡톡 튀는 '뇌섹녀'임을 입증했다.
박신영은 지난 9월 '뇌섹녀 특집'에 이어 25일 방송한 '문제적 남자'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미모 뿐 아니라 재기 넘치는 센스까지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신영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중인 배우 이시원, 미스 춘향 한가현, 6개 언어 천재이자 그랑제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 컴미 역 전성초, '7공주' 막내 박유림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여성팀을 구성해 기존 멤버 전현무, 박석진, 타일러 라쉬 등과 대결을 펼친 끝에 4대3으로 승리를 맛봤다.
박신영은 첫 문제부터 스텔라장과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시종일관 특유의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끝내 MVP를 차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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