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S칼텍스 임직원과 가족들은 각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김장 담그기, 난방유 전달, 장애인 문화체험, 공부방 개·보수, 아기용품 제작·나눔 등 연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총 23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임직원과 가족 등 75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GS건설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된 학업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공부방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까지 235호점을 오픈했다.
GS리테일은 'GS나누미'라는 봉사단을 조직, 각 지역에 퍼져 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 도우미, 연탄 배달, 김장 담그기 등을 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월 1회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2010년 첫 방송 이후 9년 동안 총 66회 방송에서 38개 업체의 착한 상품을 선보였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모자뜨기 키트 제작 및 발송비 후원과 키트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 전부를 기부하고 있다.
GS EPS는 발전소가 위치한 충청남도 당진시에 임직원 1% 나눔기금 기부, 장학사업, 문화예술 지원, 자원봉사, 공공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스포츠는 모든 임직원 및 선수들이 '급여 1% 나눔 캠페인'을 통해 축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