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터보 출신 김정남이 김종국의 5분의 1만 먹는다고 밝혔다.
1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내 몸 속 독소 항아리! 장독을 청소하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소화기내과 성인경 교수는 "사람의 몸 속에는 100조 개가 넘는 세균이 있다. 유해균들은 살아있을 때도 독성물질을 내뿜으며 장독을 만든다"며 "장 독소가 궤양성 대장염, 장 결핵, 크론병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혈전을 만들어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유전자를 바꿔 암세포를 만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터보 출신의 김정남은 "평소 소화가 되지 않아 김종국의 5분의 1만 먹는다. 변비가 생기면 흰 우유를 먹어 내보낸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해 주위를 경악하게 만든다.
장 청소 마사지법과 장 독소 해결법은 18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독일 명품 '에어프라이어' 57%할인 '84,000원' 판매!
▲ "김나영이 비공개 웨딩 진행한 진짜 이유"
▲ MLB 출신 야구 선수 2명 교통사고 사망
▲ 이만기♥한숙희, 리얼 일상…속옷 활보
▲ 화사 "국민 가슴 될 뻔" 아찔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