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한국무용 독무에 도전했다.
11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리허설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연분장은 실로 오랜만, 졸업하고 처음인 것 같다. 한국무용 독무 도전. 발레 전공인 나로서는 모험과도 같은 일. 부디 실수 없이 해서 애써 찾아주신 관객들 마음 흐뭇하도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삼호정 여인들' 공연분장을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복을 입은 오정연은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다이어트 선언을 한 후 살이 빠진 듯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홈초이스의 사전제작 청춘 멜로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 32만원, 홍삼진액 1kg, '46,000원' 판매 고형분 60%이상
▲ MLB 출신 야구 선수 2명 교통사고 사망
▲ 이만기♥한숙희, 리얼 일상…속옷 활보
▲ 화사 "국민 가슴 될 뻔" 아찔 노출
▲ 인터넷 생방송중 성폭행 시도한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