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정후 대신 강병식 코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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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0. 19:15
[OSEN=박준형 기자]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한 이정후 대신 강병식 코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