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판 위에서 골을 넣기 위해 온몸을 던진다.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뉴욕 아일런더스 안소니 보빌리어(오른쪽)가 30일 보스턴 브루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골문으로 몸을 던지는 모습. 퍽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지만, 골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브루인스가 2대1로 아일런더스를 꺾었다.
조선일보
얼음판 위에서 골을 넣기 위해 온몸을 던진다.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뉴욕 아일런더스 안소니 보빌리어(오른쪽)가 30일 보스턴 브루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골문으로 몸을 던지는 모습. 퍽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지만, 골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브루인스가 2대1로 아일런더스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