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잔병치레가 잦아진다.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는데 에너지를 집중해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개운하지 않고 하루 종일 피곤이 가시지 않는다. 이런 때일수록 '잠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숙면을 취해야 한다. 포근하고 편안한 잠자리에서 완벽하게 휴식하길 원한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매트리스와 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럽 소비자 만족도 1위를 기록한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는 최근 퀼트 이불을 출시하면서 매트리스부터 이불까지 최적의 수면 환경을 위한 제품군을 완성했다. 쾌적한 잠자리가 건강한 겨울나기의 필수요소다.
◇템퍼, 폼 매트리스와 퀼트 이불로 완벽한 수면환경 완성
매트리스는 숙면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내 몸에 꼭맞는 옷을 입듯이, 내 체형에 딱 맞는 매트리스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템퍼의 '폼 매트리스'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선 이착륙 할 때 받는 엄청난 압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획기적인 소재에서 시작됐다. 특유의 점탄성 소재가 압력과 충격을 흡수, 분산하여 특정 신체 부위에 체중과 압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는다. 따라서 침대에 누웠을 때 신체 굴곡에 따라 안정적으로 받쳐줘 자연스러운 척추 모양을 유지하면서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템퍼 오리지날 컬렉션'은 몸 전체를 안정되게 지지해주는 견고함이 특징이고, '템퍼 클라우드 컬렉션'은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부드러운 매트리스다. '템퍼 센세이션 컬렉션'은 매트리스 위에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템퍼 프리미엄 퀼트'는 온도, 습도 조절 기능과 자연 친화적인 항균방식으로 숙면을 도와주는 이불이다. 프리미엄 퀼트는 두 가지 우주기술 인증으로 완성되었는데, 첫 번째 기술은 '템프라콘 프레시(TEMPRAKON fresh)'이다. 이는 '님오일'이라는 식물 성분을 템퍼 프리미엄 퀼트의 항균에 접목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준다. 두 번째 기술은 '템프라콘 다운(TEMPRAKON down)'으로 자는 동안 발생한 이불 속 과도한 습기를 방출하고 포근함은 그대로 유지해준다. 템퍼 프리미엄 퀼트의 사이즈는 싱글 150x210cm, 퀸 200x220cm, 가격은 각 95만원, 13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