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웅 대표이사 회장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는 지난 1989년 창립 이래 고객 만족을 최고의 경영 가치로 삼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품격 있는 여행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국내에선 처음으로 '여행상품 도매업'이란 영역을 개척하며 국내 여행산업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한편, 해외여행 불모지였던 국내에 새로운 여행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모델 구축에 전력

모두투어는 동반성장이란 목표를 세우고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전력을 다해왔다.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BP)'는 이러한 상생과 공존의 노력이 낳은 결과다. 모두투어와 파트너십을 맺은 여행사들을 브랜드화한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는 모두투어의 여행상품만을 판매하는 'BP 대리점'으로 현재 전국 800여 개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BP 대리점들과 함께 상품 개발은 물론이고 인재 개발에 이르기까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우수 BP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포상을 비롯해 교육 서비스 및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국내 처음으로 ‘여행상품 도매업’이란 영역을 개척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여행문화 정착에 이바지해왔다는 평가다.

모두투어의 서비스 품질 향상의 핵심은 소비자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며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소비자 관점에서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최고고객책임자 임명,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 도입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전사적 차원에서 펼치고 있다. 이러한 기업의 품질경영을 전 구성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월례회의 개최, 긴급 담화문 공지 제도 등 내부 지원 소통 활성화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자 관점의 품질 향상에 매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도 애쓴다.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란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두투어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소외 계층 등을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소득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등을 비롯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 재능 기부를 비롯해 협력사 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종웅 모두투어 대표이사 회장은 "창립 이후 지난 30년간 고객에게 가치 있는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품질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품격 있는 여행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