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어린이조선일보 프리미엄 스키캠프'가 내년 1월 7일부터 2박 3일간 2018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휘닉스평창에서 열린다.
동계 올림픽 공식 경기장인 휘닉스평창에서 국가 대표급 전문강사들의 체계적인 수준별 스키·보드 강습을 체험할 수 있다. 차수별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매일 저녁시간에는 최신식 워터파크(블루캐니언)에서 신나는 물놀이와 올림픽 인기 종목인 컬링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은 콘도 객실을 사용한다. 차수별 선착순 모집이며, 전화와 홈페이지로 신청 가능하다.
●대상: 초·중학생 및 학부모
●일정: 2019년 1월 7일부터 23일까지(차수별 2박 3일)
●장소: 휘닉스평창(강원도 평창군)
●문의: 1577-8138
edu.chosun.com/c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