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마카오로 불리며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에 고품격 소형 레지던스가 공급된다. 영동건설이 책임 준공하며 TS종합개발과 KB부동산신탁이 각각 위탁사와 신탁사를 맡은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다.
인천시 중구 중산동 1873-8에서 선보이는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의 규모는 지하 5층~지상22층, 전용면적 18~26㎡ 총 419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전용 18㎡ A타입 145실 ▲전용 22㎡ B타입 94실 ▲전용 26㎡ C타입 180실이다.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최대 규모 개발이 진행 중인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 최중심지에 들어서는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는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관공서, 병의원, 마트, 도서관, 학군 등 생활 인프라를 단지 바로 앞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주변은 현재 진행 중인 인스파이어IR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R&F시저스 등의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로 마카오에 버금가는 국제적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또한 지리적 이점과 세계 정상 수준의 항공인프라를 활용한 항공물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이점을 통한 '글로벌 기업 유치' 등 다양한 개발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 등을 바탕으로 2020년 약 18만명으로 추산되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자족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영종대교, 인천대교, 제2경인고속, 공항철도, 제3연륙교(예정)를 통해 서울과 인천으로 빠르게 연결되어 서울주요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영종도 '더 스텔라'의 경우 레지던스로 공급돼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 비교해 공실 위험이 적다는 점도 이점으로 꼽힌다. 레지던스는 세입자를 구하는 동안 장기간 공실 우려가 있는 오피스텔과 달리 일 혹은 주, 월단위로도 고객 유치가 가능하고 호텔과는 달리 개별 등기로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며 취사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발표된 정부 부동산 규제에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1가구 2주택에 적용되지 않으며 전매 제한이 없고 LTV, DTI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는 전체 호실이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콤팩트한 크기의 소형 레지던스로 구성된다.
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 구성을 기본으로 붙박이장, 신발수납장, 주방용품 보관함 등의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체 호실에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벽걸이TV 등의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가스쿡탑, 후드, 전자레인지 등 주방 빌트인을 시공해 생활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높였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전체 호실에 삼성 스마트홈 시스템이 구축된다.
또한 공간을 극대화한 수납 특화 설계 및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사용한 호텔급 인테리어를 적용해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 세대에서는 방문자 영상통화, 침입 감지 시 비상 알림 및 자동 녹화, 집안 모니터링, 귀가 알림 서비스 등이 제공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고화질 CCTV와 더불어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과 이용객들의 안전한 생활을 도모한다. 또한 고효율 LED조명과 자연환기 시스템,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의 분양 관계자는 "바다 및 공원 조망 프리미엄과 풍부한 수요를 지닌 영종국제도시 중심에서 누리는 기회"라면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1가구 2주택에도 적용되지 않으며 LTV, DTI 규제 대상이 아니기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78 에서 공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