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5층~지상 9층, 168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 '삼정 아트테라스 정동'은 전용면적 18.74~36.72㎡의 22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총 13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있고 25개의 프리미엄 상가로 구성됐으며,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가 있어 정동 시내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내부는 풍수지리적 장점을 고려한 마감재와 빌트인 시설로 구성돼 대사관저의 기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서울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과 5호선 광화문역·서대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지 200m내 초등학교 2개(덕수·미동), 중학교 2개(창덕·예원), 고등학교 2개(이화·이화 외국어)가 위치해 있다. 주변에 여러 관공서와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사박물관, 호암아트홀, 정동극장 등 문화시설이 많고,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동화면세점, 남대문시장 등 상업시설도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사업지가 속해 있는 서울 중구의 경제구역은 백화점, 호텔, 금융기관들이 밀집된 명동 및 소공동지역, 전국적 소매상가의 중심 역할을 하는 남대문시장, 중부시장, 중앙시장 등 재래상가지역, 2005년에 완공이 된 청계천변의 소매 관광상가지역, 세운상가지역, 재래시장에서 대형 도소매 상가로 변모한 동대문 대형 의류쇼핑몰, 충무로 일대의 인쇄, 영화 산업지역 등이 분포해있다. 특히 명동의 경우 2008년말 용도지역이 일반상업지역에서 중심상업지역으로 변경되고 금융뉴타운으로 지정 후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상업도시의 중심으로서 그 기능이 부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