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월드스테이'는 첨단 IoT 기술이 적용된 오피스텔이다. 월드타워건설이 공급하는 이 오피스텔은 남북관계 개선과 GTX 착공 등의 다양한 개발 호재로 투자자와 실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이 올 연말 착공될 전망인데다 남북관계 개선으로 지역 전체 부동산 가치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GTX A노선 개통으로 향후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서울 강남은 20분대에 도착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드스테이'는 지하 4층~지상 14층 구조로 스트리트 상가(지상 1, 2층)와 오피스텔(3층~14층)로 구성됐으며, 모던 시스템의 A타입과 럭셔리 B타입이 있다. 고품격 비즈니스 호텔을 옮겨 놓은 것처럼 바닥은 강마루로 마감했으며 최고급 세면기와 수장재를 사용했다. 외부와 내부는 최고급 석재와 로이복층유리에 세대네 폴퍼니시스 시스템(세탁기, 에어컨 TV, 전기쿡탑, 맞춤가구 등)을 갖추고 있다.
전세대 100% 조망권을 확보해 환기, 채광, 개방감은 높이면서 편복도로 프라이버시를 증대시켰다. 특히 SK텔레콤과 스마트 홈 사물인터넷(IoT) MOU체결로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 문열림 감지 시스템, 스마트스위치, 스마트플러그 등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층고높이도 3.4m로 높고, 층간소음을 최소화했다. 주차장도 세대당 1대, 자전거주차도 60대가 가능하다.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일대에는 일산신도시와 월롱, 선유, 축현 산업단지 등 10여개의 파주 기존 산업단지가 있어 16만여 명에 육박하는 배후수요를 갖췄다. 향후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까지 준공되면 약 35만이라는 엄청난 배후수요가 추가적으로 확보될 예정이다.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바로 옆에는 운정신도시의 상징인 운정호수공원이 있고, 심학산과 황룡산, 장명산도 자리한다. 사전 분양에 나선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와 시설, 수요의 장점을 앞세워 240실 모두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했다. 시공과 시행은 월드타워건설이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