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해피포인트'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어워드코리아 2018 올해의 앱'에서 생활서비스분야 통합멤버십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피포인트카드는 2000년 8월 론칭한 업계 최초 멤버십카드로 SPC그룹의 계열 브랜드인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잠바주스, 빚은 등 전국 약 6,300여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구매 금액의 5%가 적립되며 1,000포인트 이상 누적되면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전체 회원 수는 1,900만명에 달하며 해피포인트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만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사용 이외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는 현재 900만명을 돌파했고,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해피포인트 앱에서는 브랜드별 쿠폰 혜택 행사가 상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용 실적에 따라 핑크, 골드, 플래티넘 등급으로 나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래티넘 등급의 경우 SPC그룹의 외식 브랜드 20% 할인과 쿠폰북 등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시 혜택 외에도 해피오더, e쿠폰 등 다양한 커머스 서비스와 스마일페이, 기프트카드 같은 간편결제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해피오더 서비스를 통해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의 인기 제품을 배달, 픽업할 수 있다.

11~12월에는 겨울 시즌을 맞아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의 다양한 인기 케이크 프로모션 및 연말 판촉물 사전예약 행사를 만날 수 있으며, 인기 뮤지컬, 영화 관람 이벤트와 국립현대미술관 티켓 50% 할인 등 다양한 문화, 제휴 혜택이 상시 진행 중이다.

한편 해피포인트카드는 2012년 6월, 식품 외식업계 최초로 개방형 마일리지 카드로 전환해 제휴처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SPC그룹 브랜드에 한정되었던 고객 혜택을 뷰티, 여행, 미술관, 온라인 쇼핑 등 문화, 생활 영역까지 확대했다. 소비자들은 혜택플러스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한 문화, 제휴 혜택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