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배(62·본명 이영배·사진)씨가 프랑스 정부의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을 받았다. 1989년 프랑스로 건너간 이씨는 숯을 이용한 그림 작업 덕분에 '숯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15년 프랑스 국립 기메박물관에서 한국 작가로는 처음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조선일보
서양화가 이배(62·본명 이영배·사진)씨가 프랑스 정부의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을 받았다. 1989년 프랑스로 건너간 이씨는 숯을 이용한 그림 작업 덕분에 '숯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15년 프랑스 국립 기메박물관에서 한국 작가로는 처음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