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역인 가양역 5분 거리에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지하2층~지상 15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한 오피스텔은 총 225실이다. '센트럴시티' 바로 앞에는 공항버스, 일반버스,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고, 부천원종~홍대선인 서부광역철도(예정)와 가양역이 연결되면 기존 강남, 여의도, 마곡김포공항, 상암DMC, 홍대를 있는 지하철 교통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다.
'센트럴시티' 주변은 몇 년 전만 해도 낮은 용적률로 개발 제한이 많았다. 하지만 규제가 완화되면서 용적률이 상향돼 개발이 미진했던 가양역을 중심으로 가양동, 등촌동, 염창동 등이 CJ등 대기업들의 개발 이슈 등 신규 고용창출로 이어져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마곡지구 내 3조 2000억원을 투자한 LG와 롯데 글로벌 R&D, 코오롱, 이랜드그룹 등 마곡지구 내에만 3만 6000여 명 고용효과로 대기업 외 다수 기업의 직장인들의 수요가 예상된다. 부지 8만2724㎡의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주관하는 마곡 MICE복합단지도 개발예정이다. 그러나 이 마곡지역 내 수익형 오피스텔 신축이 금지되어 가양역 일대지역이 큰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센트럴시티'는 실투자금 2000만원대로 5000에 2채도 가능하며 주택임대사업자 신청 시 각종 세제혜택과 보유세 혜택도 있다. 모델하우스는 가양역 인근 등촌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