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핀테크 주자들은 규제와 기존 금융권 반발에 굴하지 않고 계속 성장 중이다. 간편 송금 앱 '토스' 개발사는 창업 4년 만에 기업 가치 1조원을 달성했다. 조선비즈의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11월 7일자·사진)이 한국 금융의 신(新)인류를 연쇄 인터뷰했다.
▲구독 문의 (02)724-6040
이코노미조선
한국 핀테크 주자들은 규제와 기존 금융권 반발에 굴하지 않고 계속 성장 중이다. 간편 송금 앱 '토스' 개발사는 창업 4년 만에 기업 가치 1조원을 달성했다. 조선비즈의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11월 7일자·사진)이 한국 금융의 신(新)인류를 연쇄 인터뷰했다.
▲구독 문의 (02)724-6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