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한국의 대표적인 성인 질환이다. 2017년 질병관리본부·보건복지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6년 30세 이상 성인 당뇨병 환자는 956만 명이고, 30세 이상의 3분의 1이 당뇨 또는 당뇨 전 단계라는 통계도 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어서 뒤늦게 진단을 받는 경우도 많다.
당뇨는 우리 몸의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의 분비나 기능에 장애가 생겨 고혈당 증상이 나타나는 대사성 질환을 말한다. 당뇨가 찾아오면 신체 각 기능이 손상되고 기능 부전이 초래된다. 당뇨의 원인으로는 칼로리 과잉 섭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을 꼽는다. 실제로 당뇨가 생기는 환자의 반 이상이 과체중·비만으로 당뇨는 음식과 깊은 관련이 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에게는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당뇨 식이요법의 중요한 목표는 체중·혈당·콜레스테롤·혈압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당뇨 환자들이 적절한 체중과 혈당을 유지하려면 과식을 피하며 적절한 열량 섭취, 영양소별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적절한 식이요법과 함께 영양 섭취를 돕는 음료를 마시는 것도 도움 된다. '뉴케어 당플랜'의 경우 특히 세심한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다. 공복 혈당 장애가 있는 환자, 당뇨와 고혈압으로 평소 혈당 관리를 하는 환자, 식단 관리가 필요한 환자, 까다로운 당뇨 식이 조절에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들이 주로 찾는다.
뉴케어 당플랜은 1995년에 출시한 이후 국내 환자용 균형영양식 판매 1위 브랜드인 뉴케어가 선보인 제품이다. 뉴케어 당플랜은 당뇨 환자는 물론이고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당뇨인이 섭취해야 하는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인산과 리놀레산이 함유된 식물성 지방을 사용하고, 식이섬유도 함유되었다.
3대 열량 영양소와 비타민 A,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비타민 13종, 칼슘, 칼륨, 철분 등 미네랄 13종, 식이섬유 5g을 함유하고 있으며, 호두 맛을 더해 맛과 향이 좋다. 당뇨 환자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이들이 식사 대용품이나 간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 식사 대용으로 마실 경우 한 끼에 2~3팩 정도, 영양 보충용으로 먹을 때는 1일 2~3팩 정도 섭취하면 좋다. 식사와 병행할 경우 식사 전후로 뉴케어 당플랜 1팩을 섭취하고, 기본 식사량의 3분의 1을 줄이면 적당하다.
뉴케어 당플랜은 지난해 패키지를 기존 캔 형태에서 무균 충전 방식의 '아셉틱'으로 교체했다. 팩 윗부분에 설치된 캡으로 편하게 개봉할 수 있으며 남은 음료가 새지 않게 보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