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수입 맥주의 공세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맥주 시장에서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카스만의 차별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카스 출시 후 처음으로 '카스 후레쉬' 병 자체를 교체했다.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첨단 기술을 적용해 입체적이고 실용성을 강화한 형태로 재탄생했다. 병의 어깨 위치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몸통 부분을 안으로 살짝 굴곡지게 V자 형태로 제작해 입체적인 느낌을 살렸다. 오비맥주는 또한 250mL 소용량 카스 캔과 740mL 대용량 카스 캔 제품을 선보이며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적인 혁신 노력을 통해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카스는 '첨단냉각 필터(Micro Ceramic Filter)'라는 첨단 기술을 맥주 제조에 응용, 자체 개발한 기술로 생산해 맥주의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상쾌함과 신선한 맛 덕분에 카스는 브랜드 점유율과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맥주로 자리 잡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가 지난 24년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변화와 혁신의 노력, 무엇보다 카스의 꾸준한 맛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최고 품질의 신선한 맥주를 제공한다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