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유례없는 한파가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벌써부터 겨울을 대비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는 가운데, '웜(Warm)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웜 인테리어는 고단열 기능성 인테리어 자재를 이용해 따뜻하고 아늑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웜 인테리어의 필수 요소인 단열성과 보온성을 강화한 기능성 인테리어 자재다. 이는 겨울철 실내 온기는 물론 난방비 절감이라는 경제적 효율까지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고단열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로 실내 열 손실을 최소화
창호와 유리만 잘 선택해도 실내 열 손실의 대부분을 막을 수 있다. 쉽게는 에어캡이나 문풍지를 활용하는 것도 좋고, 낡은 창호를 교체한다면 이보다 더 확실한 난방 대책은 없을 것이다.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뛰어난 단열성으로 에너지를 절감해주는 고단열 기능성 창호다. 수퍼세이브 시리즈의 전 제품에 '수퍼로이유리'가 적용되었는데, 이는 유리면에 은(Ag)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최대한 높인 유리다. 따뜻한 실내 공기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것을 막고 바람이 새기 쉬운 창의 측면과 창이 겹치는 부위에 고기능 패킹 부자재를 사용해 이중창으로 사용하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할 수 있다.
◇열전도율 높은 바닥재 '지아소리잠'으로 난방 효율 극대화
추운 날이면 이불이 깔린 뜨끈한 온돌방에 손을 밀어 넣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만큼 우리나라 주거 환경은 온돌 난방이 주류를 이룬다. 우수한 바닥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난방 효율을 높여준다. LG하우시스 지인 바닥재 '지아소리잠'은 실내 공기를 빠르게 데우는 데 도움을 주는 시트형 바닥재다. 강화마루 대비 열전도율이 뛰어나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하는 데 효과적이다. 피부와 닿는 바닥재 표면층에 식물 유래 성분을 적용해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천연 마블 질감에 대리석 느낌을 살린 '비얀코 마블', 대청마루가 연상되는 '패치워크'가 돋보이며,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헤링본 패턴도 선보이고 있다.
◇패브릭 질감의 벽지 '지아 패브릭 & 프레쉬'를 이용해 포근한 분위기 연출
브라운 컬러와 패브릭 소재 벽지는 시각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지아 패브릭 & 프레쉬'는 니트, 데님 등 원단의 소재별 질감을 살린 직물 느낌과 패턴 디자인을 구현했다. 아늑한 느낌의 '소프트 패브릭', 평온한 분위기로 가족룸에 적당한 '플레인 패브릭', 아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해줄 '키즈', 심플한 컬러와 리드미컬한 엠보로 세련된 감성을 선사하는 '딥&실링' 등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