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의리의 트와이스'가 '아이돌룸'에 또 다시 출연한다.

'아이돌룸' 제작진은 "4개월 만에 신곡으로 컴백하는 트와이스가 지난 활동에 이어 '아이돌룸'에 완전체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아이돌룸'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첫 출연 당시 MC 정형돈, 데프콘이 선물한 '아이돌룸' 티셔츠를 공항 패션으로 직접 입고 등장하는 의리를 보였기 때문.

또한 트와이스는 출연 당시 색다른 콘셉트, 인간 이모티콘 도전, 래퍼 나연 에피소드 등 '역대급 방송'을 선보였기 때문에 두 번째 출연 소식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쌓은 MC 돈희, 콘희와의 케미스트리도 관전포인트다.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 녹화는 오는 25일(목) 진행되며 당일 라이브 방송으로 녹화 현장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월 6일(화)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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