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열린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붓을 들고 마무리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 축제는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폐막했다.
조선일보
2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열린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붓을 들고 마무리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 축제는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폐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