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비정부기구 '아시아 이니셔티브'가 제정한 '반기문 여성 권익상' 수상자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딸이자 클린턴재단 '글로벌 클린턴 이니셔티브' 부회장인 첼시 클린턴(38·왼쪽에서 셋째)과 비정부기구 '우먼스트롱 인터내셔널'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수전 블라우스타인(65·맨 왼쪽)이 선정됐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18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아시아 이니셔티브 갈라쇼에 참석해 상을 수여했다.
국제 비정부기구 '아시아 이니셔티브'가 제정한 '반기문 여성 권익상' 수상자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딸이자 클린턴재단 '글로벌 클린턴 이니셔티브' 부회장인 첼시 클린턴(38·왼쪽에서 셋째)과 비정부기구 '우먼스트롱 인터내셔널'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수전 블라우스타인(65·맨 왼쪽)이 선정됐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18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아시아 이니셔티브 갈라쇼에 참석해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