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워너원 옹성우 측이 '열여덟(가제)' 출연설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옹성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현재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중으로, 그 이후의 계획에 대해선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옹성우가 내년 7월 여름방학 시즌 방송되는 새 드라마 '열여덟(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판타지오는 "정해진 것 없다"고 부인했다. 드라마는 JTBC 편성이 유력하다고.
현재 옹성우는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워너원은 12월 31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하는 바.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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