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쳐=첼시FC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지소연이 뛰고 있는 첼시 레이디스가 유럽여자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승리했다.

첼시 레이디스는 17일 영국 킹스턴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8분 카렌 카르니가 넣은 페널티킥을 지키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지소연은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했다. 후반 34분 라모나 바흐만을 대신해 들어가 15분여를 뛰었다.

2차전은 31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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