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고로 숨진 고(故) 김창호 대장의 기념 강의실이 모교인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 마련된다. 고인을 기리는 추모전도 열릴 예정이다. 김 대장을 포함한 산악인 5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는 17일 오전 8시부터 19일 정오까지 서울시립대 대강당에 설치된다. 영결식은 19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