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2018 슈퍼블루마라톤'이 1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염수정 추기경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롯데가 손을 잡고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이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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