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고위험희귀난치근육장애인생존권보장연대 등 장애인 단체들이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활동 보조인들을 주 52시간제 특례 업종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하며 '샤우팅 온 더 베드(침대에서 부르짖는 절박한 외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성형주 기자
입력 2018.10.11. 03:01
10일 고위험희귀난치근육장애인생존권보장연대 등 장애인 단체들이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활동 보조인들을 주 52시간제 특례 업종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하며 '샤우팅 온 더 베드(침대에서 부르짖는 절박한 외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