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추모공원의 수목장은 개인 안치가 가능하고 한 그루당 2~10위 까지 안치할 수 있다.

광릉추모공원은 1969년 설립된 재단법인 서능공원이 직접 관리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자연형 공원 묘지로 49년간 축적된 관리 노하우와 재단의 안전성이 확보된 든든하고 믿을 수 있는 추모공원이다. 서울에서 30분 거리인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있으며, 조선 7대 왕 세조의 능(陵)과 동일한 능선과 배산임수의 명당에 자리잡고 있어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히는 곳이다.

30만 평의 대지 위에 모든 자리가 남향인 이곳은 4계절 언제 오더라도 입구에서부터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정형화되고 인위적인 자연이 아닌 울창한 수목 속에서 매장묘, 가족봉안묘, 수목장(자연장)까지 가능해 많은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다. 자연훼손을 최소화하여 자연 환경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고 있어 수목의 울창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광릉추모공원의 묘역은 여유 있는 배치를 통해 각 묘소마다 탁 트인 공간에서 고인을 모실 수 있으며 편안한 성묘를 지낼 수 있다. 광릉추목공원의 수목장은 개인 안치가 가능하고 분양 금액이 저렴하며 한 그루당 2~10위 까지 안치할 수 있어 가족 묘역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에도 적합하다.

공간적 장점뿐만이 아니라 감성적 장점까지 갖췄다. 광릉추모공원에는 타임캡슐이라는 특별한 추모 공간이 있다. 생전의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를 숲 속에 마련된 고요한 장소에서 들을 수 있는 곳이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그 무엇보다 힘이 되는 부모님의 영상 메시지를 들으며 위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공간이 주는 울림은 결코 작지 않다. 성묘를 마친 후 길 하나를 건너면 바로 이어지는 서운동산 또한 이곳을 더욱 특별한 곳으로 만들어 준다. 서운동산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테마 파크로 16곳의 테마 정원을 산책할 수도 있고 동물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며 곳곳에 카페 등이 위치해 있어 성묘를 가족의 나들이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