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왼쪽), 이슬아

최정(22)과 이슬아(27)가 23기 여자국수를 놓고 10월 4일부터 결승 3번기를 벌인다. 랭킹 1위 최정이 14위 이슬아에게 통산 5승 2패로 앞서 있다. 최정은 2연패(連覇), 중국 유학으로 '잠정 은퇴'를 선언한 이슬아는 첫 우승을 노린다. 여자국수전은 지난해부터 (주)하림이 후원하고 있다. 우승 상금 1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