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피겨 임은수 챌린저시리즈 은메달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임은수(15·한강중)가 16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시리즈 US인터내셔널 클래식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2.45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 64.85점과 합쳐 총 187.30점으로 미야하라 사토코(일본·201.23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예림(15·도장중)은 176.65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삼성화재 9년 만에 KOVO컵 우승

삼성화재가 9년 만에 KOVO컵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16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 결승전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0(25―18 25―16 25―20)으로 이겨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