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에프엑스(f(x)) 엠버가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5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YEARS♥"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엠버는 "사랑하고 보고싶어♥ 우리 미유(에프엑스 팬클럽) 너무 고맙고 저희 항상 미유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알죠?"라며 "저희도 미유는 우릴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알고 있으니까 아자아자"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9월 5일 데뷔해 이날 9주년을 맞았다. 현재 에프엑스 멤버들은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서정희 딸' 서동주 아찔한 온천욕 공개
▲ 中 유치원 입학식에 음란 공연 '논란'
▲ '프로레슬링 전설' 이왕표, 암투병 끝 별세
▲ 걸그룹 출신 연예인 "불륜 후 유흥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