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여자기성전이 7일 리버사이드 호텔서 개막식을 갖고 12일부터 예선에 들어간다. 전기 1·2위 김다영과 오유진, 후원자 시드를 받은 최정 등 총 38명이 각축을 벌일 예정. 한국제지가 후원하는 여자기성전의 우승 상금은 3000만원으로 국내 여성 기전 중 최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