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의 '장신' 미국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 친구들의 한국여행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대표 호스트로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등장했다. 이동준은 "학창시절 농구선수 출신인 친구들과 한국여행을 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은 평균 키 196cm의 역대급 장신이였다. 이동준의 걸리버 친구들은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애틀에서 한국으로 도착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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