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연세사랑병원은 부천 지역에서 오래된 역사를 가진 관절·척추 특화 치료병원이다.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세포 연골재생술과 유전자 세포치료를 전문적으로 한다.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는 태반에서 추출해 배양한 줄기세포를 활용해 치료하는 방법으로 1회 시술만으로 손상된 연골조직이 재생되는 효과가 있다. 관절의 절개 없이 회복되기 때문에 줄기세포를 시술받은 환자들은 자기 관절을 더 오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권세광 병원장, 최철준 병원장 등 11인의 전문의는 7개의 무릎·고관절, 어깨·상지, 족부, 척추, 스포츠재활, 조직재생, 내과 전문 클리닉에서 환자 통합 맞춤진료를 실시한다. 부천 연세사랑병원은 부천지역의 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12곳과 업무 협약을 맺어 두 병원장을 중심으로 매월 무료촉탁 진료를 시행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