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위너 강승윤이 글로벌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29일(수)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JTBC4 '미미샵'에서는 글로벌 특집으로 해외 손님들을 맞아 고군분투하는 '미미샵'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동남아 6개국에서 동시 방영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미샵'은 아시아 최초로 동남아 플랫폼 'Viu'와 컬래버레이션 에피소드를 제작한다. 최근 '미미샵'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필리핀에서 온 열혈 시청자들과 110만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 그리고 각국에서 미미샵을 취재하기 위해 방문한 기자단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특집으로 해외 손님들을 위한 스페셜 스태프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위너의 강승윤. 그는 등장부터 먼 곳에서 오는 글로벌 손님들을 위해 꽃을 한가득 들고 나타나는가 하면, 손님의 요청에 '위너'의 대표곡 'Really Really'를 감미롭게 부르며 여심 저격에 나섰다. 여기에 바쁜 직원들을 대신해 손님들의 립 메이크업까지 해내며 '미미샵' 오픈 이래 가장 달콤한 인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위너 강승윤은 톱모델 김진경과 패션 대결에 나섰다. 먼 곳에서 온 글로벌 손님들의 맞춤형 의상 서비스가 자존심 대결로 변질된 것. 스타일링 대결의 승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강승윤의 활약을 담은 JTBC4 '미미샵' 19회는 29일(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며,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계정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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