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랜선라이프' 밴쯔가 PC방 먹방을 펼쳤다.

24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PC방 먹방을 펼치는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밴쯔는 PC방에서 먹방을 펼쳤다. 그는 햄버그스테이크부터 치킨 꼬치, 햄버거, 이영자가 유행시킨 '소떡소떡' 등을 주문했다. 그는 먹방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음식을 받자마자 계속 추가 주문을 했다. 이에 PC방 직원들은 "어떡해"를 연발하며 바쁘게 음식을 준비했다.

밴쯔는 예전 PC방과는 차원이 다른 음식 맛에 연신 감탄했다. 그는 "여긴 PC방이 아니다. 뷔페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VCR을 지켜보던 MC 이영자도 "PC방에 어떻게 저렇게 제대로 만들 수가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90년대 인기 모델 출신 이종은 변호사 사망
日 AV배우, 韓 영화에 출연…전라 노출
"역대급 노출"…제시, 파격의상 '깜짝'
양치승 관장 "베드신 촬영" 현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