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살인적인 더위가 장기화하면서 개인 건강관리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강한 자외선은 가장 먼저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 온도가 상승해 수분과 탄력을 빼앗기기 쉽다. 이는 피부의 빠른 노화로 이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계속되는 열대야 등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때문이다.
알로에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이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재료다. 알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력, 피부건강 증진 효과를 인증받은 소재다.
유니베라는 폭염 속 건강관리를 걱정하는 분들에게 '남양알로에 맥스피'와 '스킨케어100'을 추천한다. 남양알로에 맥스피는 주스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면역 다당체' 성분 함량을 극대화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남양알로에 맥스피는 면역 다당체 1일 함유량이 300㎎(알로에 생초 24개 잎 분량)에 이른다. 1잔(150g)을 마시면 알로에 24개 잎을 먹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맥스피는 '알로에 플랜테이션 벨트(Aloe Plantation Belt·알로에 원산지와 기후 조건이 맞는 최상의 알로에 재배지)'라고 불리는 지역에 속하는 중국 하이난 농장에서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한 알로에를 사용했다.
'스킨케어100'은 1987년 출시 이후 1분에 80개씩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다. 생초 대비 6배 높은 영양 성분을 지닌 멕시코산 유기농 알로에를 100% 사용했다. 피부 재생, 진정, 보습효과 등이 뛰어나며 피부 트러블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뜨거운 햇볕을 받아 피부가 붉게 상기됐을 때 바르면 쿨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나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아침·저녁 기본 에센스로 사용하면 좋다. 남양알로에 맥스피와 스킨케어100은 유니베라 방문판매원(UP)에게 구입할 수 있다. 제품 상세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