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m 공기권총 혼성팀(이대명-김민정)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선행에 성공했다.

이대명-김민정조는 19일(한국시각) JSC호수사격장에서 펼쳐진 대회 예선에서 총점 768점으로 중국(769점)에 이은 2위에 올랐다. 이대명과 김민정 모두 4차시기까지 나란히 384점씩을 쐈다.

이대명-김민정조는 이날 오후 결선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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