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육군회관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작,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일제에 항거하고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건립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평범한 청년들의 이야기가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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