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모비딕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켄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맨발의 디바'는 음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스무살 청춘 하루 (켄타 분)와 준경 (김상균 분) 그리고 못다 이룬 음악의 꿈을 품고 머무르고 있는 과거의 백 스무살 청춘 연지 (한지선 분)가 시간을 넘어 함께 만들어 가는 판타지 뮤직 로맨스 작품이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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