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수미가 최현석 셰프에게 일침을 날렸다.
8일 밤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최현석 셰프에게 일침을 날리는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오랜만에 '수미네 반찬'으로 돌아온 최현석 셰프에게 "언제 왔냐"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어제 왔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자주 나가고 그럴 거면 아예 빠져라. 여기 들어오겠다고 나한테 부탁한 셰프만 7명이다. 개인적인 일로 들쑥날쑥 하지 마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수미의 일침에 최현석은 "이제 선생님 스케줄에 맞추겠다"고 고개 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조재현, 팬에게 몹쓸짓?…"화장실서 봉변"
▲ "심봤다∼"…100년 넘은 천종산삼 발견
▲ '물에 흠뻑' 인기 개그우먼, 중요부위 노출
▲ 기네스북에 등재된 유명 모델, 자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