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다이아가 오늘(8일) 오후 5시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8일) 오후5시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약 1년여만의 컴백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다이아는 컴백앨범의 수록 곡인 기희현, 예빈, 주은의 자작곡을 차례로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다른 수록 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다이아의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타이틀 곡 '우우(Woo Woo)'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고 데뷔 곡 '왠지' 이후 3년만에 재회해 신나는 댄스 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강타할 것이라 예고했다.
또한 다이아는 이번 컴백앨범에 멤버 기희현, 예빈, 주은의 자작곡을 수록했다고 알려졌으며 앞서 자작곡의 일부를 차례로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늘(8일) 오후5시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다이아는 내일(9일) 컴백 기념 브이스페셜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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